신사동 화재현장서 시신 뒤늦게 발견돼 임태우 기자 Seoul 작성 2012.04.05 15:09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오늘(5일) 새벽 3시 50분쯤 서울 신사동의 한 다세대주택 지하에서 발생한 불로 20대 여성 두 명이 숨지고, 1명은 중상을 입었습니다. 이 가운데 사망자 1명은 현장을 빠져나갔던 소방대원들에 의해 1시간 40여 분 늦게 반 지하방 옷더미에서 발견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소방당국은 당시 구조된 주민들이 시신이 발견된 방에 사람이 살지 않는다고 말해 다른 화재현장으로 급히 떠난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임태우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8,810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교체에 불만 표현?…"종아리 괜찮은데" 의혹 커지자 동영상 기사 이틀간 경기에 달렸다…희박해진 32강행 '경우의 수' 동영상 기사 여고생 직원 앞 "다들 룸살롱"…회사에 알린 후 '충격' 동영상 기사 "빌린 목걸이" 첫 해명부터…입만 열면 거짓말이었다 동영상 기사 살해 협박에 "48시간 내로 간다"…그 나라의 '참교육'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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