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관광객 상대 성매매 알선 조직 덜미 임태우 기자 Seoul 작성 2012.04.05 13:33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서울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일본인 관광객들에게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58살 김 모 씨 등 일당 27명을 검거했습니다. 김 씨 등은 수년 전부터 명동 일대에서 일본인 남성을 성매매 업소로 데려다 주고 1인당 10만 원씩 알선료를 받아 25억 원 상당의 이익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다른 호객꾼들을 내쫓기 위해 스스로 '명동산악회'라는 조직을 결성했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임태우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8,810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나도 털렸다" 곳곳서 난리…'문단속 주의' 경고 동영상 기사 "청소 알바 왔습니다" 들어와 돌변…집주인 날벼락 동영상 기사 폭행당해 쓰러진 사람 앞에서 춤?…기괴한 행위들 동영상 기사 공포에 질린 비명 소리…계속 늘어나는 사망자 동영상 기사 잇단 사고에 결국…"7월부터 지하철 반입 금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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