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잡은 범인 놓치고 은폐 시도 장훈경 기자 Seoul 작성 2012.04.05 02:04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호송 중에 현행범이 수갑을 풀고 달아났는데도 담당 경찰관들이 보고조차 하지 않았다가 내부 감찰을 받고 있습니다. 경기지방경찰청은 지난 2월 29일 도박 혐의로 국제범죄수사대에 붙잡힌 베트남인 26살 A 씨가 수원출입국관리사무소에서 수갑을 풀고 도망쳤다가 지난달 말 자수해 강제추방했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호송을 담당했던 경찰은 A 씨가 자수할 때까지 상부에 보고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나 감찰을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훈경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72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제 팔이 다시 자랄까요?"…한순간에 무너진 일상 독설 퍼붓던 머스크 "내가 틀렸다…그들은 선두주자" 사람 치고 웃으면서 떠난 운전자…고스란히 찍힌 진실 동영상 기사 아기 안고 "살려주세요"…3층서 던져 살려냈다 동영상 기사 봉지 안에 1억 넘는 돈다발…'횡설수설' 여성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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