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인 척' 편의점서 강도 짓 20대 검거 장훈경 기자 Seoul 작성 2012.04.04 10:40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서울 강동경찰서는 편의점에 손님인 척 들어가 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해 현금을 훔친 혐의로 23살 김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달 19일부터 최근까지 물건을 사는 척 하다가 준비한 흉기로 종업원을 위협해 5곳의 편의점에서 모두 120만 원의 현금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고시원과 찜질방을 전전하던 김 씨가 생활고에 시달려 범행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훈경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72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청소 알바 왔습니다"…돌변해 꺼내든 흉기 동영상 기사 폭행당해 쓰러진 사람 앞에서…기괴한 행위들 동영상 기사 공포에 질린 비명 소리…계속 늘어나는 사망자 동영상 기사 "나도 털렸다" 곳곳서 난리…'문단속 주의' 경고 동영상 기사 잇단 사고에 결국…"7월부터 지하철 반입 금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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