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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Fun 문화현장] '셔플 댄스' 미국 듀오 'LMFAO' 내한 공연

<앵커>

문화현장입니다. 화요일은 볼만한 콘서트와 새로운 음반 소식을 소개해 드립니다.

안서현 기자입니다.



<기자>

모던록 듀오 '유앤미 블루' 출신 가수 이승열이 모레(5일)부터 3일동안 단독 콘서트를 엽니다.

이번 공연은 자세한 내용을 사전에 공개하지 않는 '블라인드 형식'입니다.

이승열은 지난해 발표한 앨범 '와이 위 페일'로 지난 달 열린 '한국대중음악상'에서 5개 부문 후보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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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음악 팬들을 '셔플 댄스'에 빠지게 만든 주인공인 미국 듀오 'LMFAO'가 오는 7일 올림픽공원에서 내한공연을 개최합니다.

하지만 멤버 스카이블루는 최근 월드 투어 중 허리를 다쳐 이번 내한 공연에는 불참합니다.

LMFAO는 '스카이블루'의 불참에 아쉬워하는 한국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콘서트가 끝난 뒤 워커힐 호텔에서 '애프터 파티'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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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록밴드 '애시드맨'이 오는 7일 서울 서교동 V홀에서 두 번째 내한공연을 가집니다.

'애시드맨'은 지난 2009년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에서 첫 한국 공연을 가진 뒤 지난해엔 단독 내한공연을 여는 등 국내 팬들에게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 공연에선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발매한 첫 베스트 앨범에 수록된 곡들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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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출신의 여성 보컬 그룹 '켈틱 우먼'이 특유의 서정성을 담은 새 앨범을 발매했습니다.

'음악의 공기청정기'라는 별명으로 유명한 '켈틱 우먼'은 지난 2005년 데뷔 이후 빌보드 월드뮤직 차트에서 106주 동안이나 1위에 머무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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