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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나는 교통 체증, 차 문 열더니 '골반 막춤'

한 남성이 손을 흔들며 소리를 지릅니다.

무슨 일인가요?

선루프를 열고 나와 춤을 추는 겁니다.

다시 달리다가 신호기 앞에서 멈춰섰습니다.

그런데 아까 그 남성, 차 안에서 또 들썩들썩 제대로 신나셨네요.

이번엔 문을 열고 도로로 나와서더니, 어이고 골반 돌리는 모습이 참 예술이죠.

무슨 일로 저렇게 신이 났을까요? 같이 신나고 싶습니다.

뒷 차에 탄 사람들도 웃음을 참지 못 합니다.

막춤은 계속 됩니다.

어? 이젠 차 위까지 올라갔군요!

교통 체증에 짜증나기 쉬운데 잠시나마 즐거움을 선사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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