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방성에서 아프가니스탄 군사용 로봇으로 높이 뛰기가 가능한 소형 스파이 로봇 '모래 벼룩(Sand Flea)'을 개발했습니다.
'모래 벼룩'은 작은 크기지만, 이산화탄소를 이용해 약 9m 높이를 뛰어오를 수 있으며, 몸체에 장착된 소형 비디오 카메라로 주변을 촬영해 실시간으로 전송할 수 있도록 제작됐습니다.
병사들의 안전을 위해 전방위로 활약할 소형 로봇, '모래 벼룩' 함께 보시죠.
(SBS 뉴미디어부)
[영상] 아프간 파병 소형 스파이 로봇, 9m 점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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