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밤 11시 20분쯤 서울 구로동의 한 호프집에서 불이 났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불은 가계 내부 195제곱미터와 냉장고 등 가전제품을 태워 46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5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주방 가스레인지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목격자 진술에 따라 요리하던 식용유가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서울 구로동 호프집 화재…460만 원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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