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무역수지가 23억달러 흑자를 기록해 지난달에 이어 두 달 연속 흑자를 냈습니다.
지식경제부는 3월 수출은 지난해 같은달보다 1.4% 감소한 473억 달러를 기록했지만, 수입 또한 1.2% 감소하면서 23억 달러 흑자를 냈다고 밝혔습니다.
올 1분기 누계 무역수지는 16억 달러의 흑자를 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지경부는 작년 3월 선박과 대일 수출이 크게 증가했던 데 대한 기저효과와, 선박과 무선 통신기기 수출이 크게 줄면서 작년보다 수출액이 감소한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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