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아프리카에서 진행하고 있는 '태양광 인터넷 이동교실'이 '올해의 아프리카 태양광 프로젝트'로 선정됐습니다.
삼성전자 아프리카 총괄법인은 지난달 28일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개최된 제5회 아프리카 에너지상 대회에서 삼성전자가 이같이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
삼성전자의 '태양광 교실'은 컨테이너에 태양광 패널을 이용해 전력을 공급하고 무선 인터넷 시설을 갖춘 것으로 내부에는 전자칠판과 노트북, 책상과 의자 등을 갖춰 교사 1명이 21명의 학생을 교육할 수 있습니다.
특히 대형 트럭으로 이동이 가능해 농촌 지역을 주로 찾아다니며 아프리카 청소년에게 첨단 문명의 세계와 연결해주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