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안산 단원경찰서는 안산시의원 보궐선거 후보인 새누리당 주기명 후보의 차를 파손한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남성은 31일 새벽 0시 반쯤 안산시 고잔동의 도로에 주차된 주 후보 유세차량의 유리창을 깨고 선거 유인물을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지역에서는 오는 4.11 총선과 함께 시의원 보궐선거가 함께 치러집니다.
경찰은 이 남성이 술에 취해 이 같은 일을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이유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