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생산과 소비 등 대부분의 실물지표가 전달 보다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지난달 산업활동동향을 보면 전 산업 생산은 한달 전에 비해 1.0% 증가했습니다.
제조업은 0.8%, 서비스업은 0.9% 각각 전달 보다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제조업 평균가동률은 81.1%로 0.6%p 상승했고 소매 판매는 2.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설비투자는 전달에 비해 5.4% 감소한 반면 건설기성은 건설과 토목공사 실적 호조로 10.7% 증가했습니다.
현재 경기상황을 보여주는 동행지수 순환변동치와 경기국면을 예고하는 선행지수 순환변동치는 각각 0.5p 상승했습니다.
2월 산업활동동향 '양호'…실물지표 전달보다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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