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단체 "중국 쓰촨성서 티베트 승려 또 분신" 조지현 기자 Seoul 작성 2012.03.29 16:54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중국 쓰촨성 티베트 자치주 아바현에서 티베트 승려가 중국의 지배에 항의해 또 분신했다고 인권단체와 티베트 망명자들이 밝혔습니다. 인권단체인 '자유 티베트'는 올해 20살의 쉐랍이라는 티베트 승려가 사워네서 수행을 마치고 집에 돌아간 지 이틀만인 어제 분신을 했다고 전했습니다. 이로써 지난 해 3월 이후 중국의 티베트 탄압에 항거하고 독립을 요구하며 분신한 티베트인은 30명에 이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조지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292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운영 않던 주차타워 바닥에 숨진 여성…실종 열흘째였다 여주 하천 지나던 시민 깜짝…"악어 있다" 포획해서 보니 동영상 기사 "해적 탔다" 유조선 필사의 SOS…"한국 군함 긴급출동" 동영상 기사 "'살인 무기' 만들려 고문…먹고살게 해준다더니 당했다" 동영상 기사 제헌절이 나라를 구했다…"월요일도 임시공휴일 하자"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