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9일)은 야외에서 따뜻한 봄 날씨를 만끽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낮 기온이 서울의 경우 17도, 대전 21도까지 크게 오르면서 어제보다 더 따뜻하겠습니다.
하지만, 오늘밤부터 내일 사이 전국에 봄비가 내린 뒤에는 다시 쌀쌀해 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늘은 늦은 밤부터, 중부지방부터 점차 비가 내리기 시작하겠습니다.
내일 새벽에는 전국으로 비가 확대되겠습니다.
낮 기온은 20도 안팎까지 올라 4월 중순의 따뜻한 봄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내일은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최고 60mm 가량의 많은 비가 내리면서, 건조함을 해소시켜 주겠습니다.
특히, 남해안에는 80mm를 넘어서는 곳도 있겠습니다.
천둥번개와 돌풍도 예상돼 피해 없도록 대비를 잘 하셔야겠습니다.
서울을 비롯한 중부지방에는 5~30mm 가량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이번 비는 수도권과 영서지방의 경우 내일 오전에 점차 그치겠지만, 동해안과 충청, 남부지방은 내일 오후늦게나 밤까지 비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내일 낮기온은 오늘보다 5도 이상 크게 떨어지겠습니다.
이번 주말에는 쌀쌀하겠습니다.
현재 서울의 기온은 영상 14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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