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핵안보' 비상근무중 골프친 경찰 간부 대기발령

'핵안보' 비상근무중 골프친 경찰 간부 대기발령
경찰청은 핵안보 정상회의와 천안함 피격 2주기로 비상근무령이 내려진 상황에서 골프를 쳐 물의를 빚은 부산경찰청 소속 55살 정 모 경무관과 51살 우 모 경정을 대기발령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경찰에 비상근무령이 내려진 지난 24일 근무지를 이탈해 부산 기장군의 한 골프장에서 골프를 쳤습니다.

이날 이들의 골프 라운딩엔 부산 모 관변단체 회장이 함께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