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서울 핵안보정상회의’에 참석하는 17개국 정상 배우자 문화행사가 오늘(27일) 청와대 영빈관 상춘재에서 열렸습니다.
영부인 김윤옥 여사의 주최로 열린 행사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이 있다면 바로 한복 퍼포먼스, '왕비의 아침'입니다.
'왕비의 아침'은 왕비가 되는 날 아침 새 왕비가 16겹 가례복을 입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왕비 역은 발레리나 김주원 씨가 맡았습니다. 김주원 씨는 가체와 장신구로 꾸며진 왕관, '대수머리'를 머리에 쓴 채 무동들과 함께 한국무용을 선보였습니다.
조선 왕실의 복식을 감상할 수 있는 공연, 주요장면 함께 감상하시죠.
(SBS 뉴미디어부)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