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색 푸들로 보이는 유기견이 쓰레기장에서 발견되어 구조됐습니다.
발견 당시 이 개는 털이 지저분하고 눈병에 걸려있었습니다. 이 개를 구조한 여성은 진드기에 감염된 피부를 낫게하고 치료를 통해 시력을 회복하게 하는 등 조치를 해 주었습니다. 구조 후 며칠이 지나 이 개는 본래 애견으로서의 모습을 되찾고 새 반려인을 만났습니다.
한국에서도 한 유명인이 유기견 방지 및 구조 캠페인으로 이슈가 되고 있죠. 이 동영상도 해외의 한 동물 보호단체가 촬영해 인터넷에 올린 것으로 보입니다.
작은 생명이 다시 안식처를 찾는 과정, 함께 보시죠.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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