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 새처럼 자유롭게 하늘을 나는 사람의 동영상이 올라왔습니다.
동영상에 등장한 남성은 자신이 직접 제작한 커다란 날개를 양 팔에 부착하고 새들이 날갯죽지를 움직이는 것처럼 양팔을 휘두르며 이륙했습니다.
또한 착륙할 때에도 마치 새들이 땅에 내려서는 것처럼 안전하게 두 다리로 착륙했습니다. 이 남성은 8개월의 준비작업 끝에 100m를 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남성은 헬멧에 부착하는 작은 카메라를 안전모에 달고 하늘을 날며 지상의 모습도 촬영했습니다. 함께 보시죠.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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