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총리실의 민간인 불법사찰 증거 인멸 연루 의혹을 받고 있는 최종석 전 청와대 행정관이 이번 주초 귀국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주미대사관 관계자는 "최 노동관이 귀국 항공권을 예악한 것으로 안다"면서 "오는 29일 출석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최 전 행정관은 대사관에서 근무는 정상적으로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최종석 전 행정관 주초 귀국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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