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문정ㆍ연남ㆍ신정동의 소규모 시유지에 원룸형 공공임대주택 153가구를 공급합니다.
시는 이달 안에 공공원룸주택 사업계획을 승인하고 다음달부터 착공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문정동과 연남동에는 전용면적 13~14제곱미터 규모의 1인 가구용 61가구를 공급하고, 신정동에는 아파트형 도시생활주택으로 39제곱미터, 2~3인 가구용 92가구가 지어질 예정입니다.
서울시 1∼2인용 공공원룸주택 153가구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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