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이 우수 중소기업 제품을 모아 파는 전용 판매장을 확대해 운영합니다.
중기청은 현재 서울 목동 행복한세상 백화점의 중기제품 전용 판매장인 '히트500 플라자'를 기존보다 4배 수준인 1160㎥로 넓히고, 품목도 기존보다 3배가 넘는 3900 개 품목으로 확대했습니다.
생활용품, 디지털기기 등 신상품, 신기능제품 출시 업체 가운데 신규 시장 진입이 필요한 중소기업의 제품을 우선으로 선정했습니다.
매장 인테리어와 판매사원은 중소기업유통센터가 부담하고 백화점 판매수수료는 15에서 18% 수준입니다.
중기청은 9월부터는 판매장을 더 확대할 계획이라며 희망 기업은 중소기업유통센터 정책매장 추진 TF팀으로 문의하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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