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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女 편의점 난동, 진열대 물건을 마구…

인터넷으로 보는 세상 '인터넷 톡톡'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지하철 막말녀', '담배녀' 논란으로 시끄러웠는데요.

타이완에서는 '편의점 난동녀' 영상이 누리꾼들의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어느 정도인지 함께 보실까요.

물건들이 바닥에 내팽개쳐지고 있죠.

20대로 보이는 여성이 진열대에서 물건들을 마구 집어던지는데요.

이것 저것 잡히는대로 그냥 집어던져 버리는데요.

너무 어처구니가 없었는지 매장 직원도 그저 멍하니 바라보고만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얼마 전 주인이 보는 앞에서 진열대를 마구 부수고 금은보석을 집어간 털이범 뉴스가 화제를 모으기도 했는데요.

바로 이 장면이죠.

자, 이번엔 누군가 휴대전화로 자신의 행동을 촬영하자 이번엔 사람을 향해 물건을 집어던지는데요.

무법자가 따로 없네요.

이 여성이 왜 이렇게 난동을 부렸는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고 있는데요.

현재 편의점 측과 피해 물건들에 대한 배상 문제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비싼 화풀이가 될 것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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