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명의 목숨을 앗아간 프랑스 연쇄 총기난사범의 형, 압델카데르 메라가 기소될 것으로 보인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경찰은 동생 모하메드보다 훨씬 더 급진적인 이슬람주의자인 형 압델카데르가 동생을 재정적으로 지원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압델카데르는 동생의 범행에 대해 자랑스럽다고 진술했지만 범행을 돕지는 않았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프랑스 정보당국은 지난 21일 총기난사 용의자가 모하메드 메라인 사실을 확인하고 압델카데르를 구금해왔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