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는 주5일 수업제 시행 네 번째 토요일인 24일 전체학생의 20%인 139만 9600여 명이 '학교 토요 프로그램'에 참여했다고 밝혔습니다.
토요프로그램은 공식 수업이 없는 토요일에 스포츠 프로그램과 맞벌이 가정을 위한 돌봄교실 등에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도록 만들어졌습니다.
참여율은 주5일제 수업 첫 주인 지난 3일 8.8%를 시작으로 13.4%, 18.4% 순으로 매주 높아지고 있습니다.
교과부는 31일부터 초·중등학교에서 예체능, 특기적성 무료 프로그램이 운영됨에 따라 참여율이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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