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인천 아파트 화재로 주민 3명 연기 흡입

25일 새벽 1시 반쯤 인천 남구 도화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이웃 주민 3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불은 소방서 추산 3,5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베란다에서 화재가 시작했다는 집주인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