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23일)밤 8시 20분쯤 시운전 중이던 신고리 2호기가 급수펌프 이상으로 자동 정지됐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외부로의 전력 송출없이 발전소 안전원을 공급할 수 있는 상태에서 진행되는 소내부하운전을 테스트하는 도중 이상이 생겼다고 밝혔습니다.
한수원은 또 시운전인 만큼 안전성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신고리 2호기는 지난해 12월부터 상업운전 전단계인 시운전을 통해 설비 안전성을 확인하고 있는 중입니다.
신고리 2호기 시험운전중 정지
급수펌프 이상…"안전성에는 문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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