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기지내 15만 톤급 크루즈선 입출항 가능성 2차 시뮬레이션 결과에 대한 검증이 이뤄집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국무총리실과 협의를 통해 오는 29일과 30일, 다음달 6일 3차례에 걸쳐 제주도가 구성한 검증팀이 참여하는 시뮬레이션 결과 검증회의를 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증팀에는 총리실 기술검증위에 참여했던 전문가 5명과 도의원 2명, 제주도 공무원이 참여하게 되고, 강정마을회 주민대표 1명의 참여도 공식 요청할 계획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