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수 공정거래위원장은 어제(22일) 인천 남동공단의 중소기업 대표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중소기업들이 공정위와 구축한 '핫라인'으로 대기업의 불공정거래를 신고하면 대기업에 대한 직권조사의 단서로 활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중소기업들이 불공정 피해가 빈번한데도 신원노출 부담 등으로 신고를 꺼려왔던 관행을 뜯어고치겠다는 겁니다.
하도급 및 유통 분야의 불공정행위 등을 막기 위한 '핫라인'은 공정위와 중소기업 8300여 개와 구축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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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4분기 특별시와 광역시를 제외한 전국 156개 시, 군 가운데 전남 신안군의 고용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신안군의 고용률은 74.6%로 나타났고, 전남 해남군이 74.5%, 진도군이 74.3% 순이었습니다.
실업률이 가장 높은 지역은 강원도 동해시로 5.6%로 나타났고, 경기도 광주시가 5%, 수원시가 4.8%, 과천시가 4.6%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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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권이 어제 세계 물의 날을 계기로 다양한 모금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한국 스탠다드차타드 금융지주는 4월 중순 베트남 농촌 지역 학교의 음수대 설치 지원을 목표로 임직원을 대상으로 모금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우리은행은 방글라데시의 식수, 위생개선 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인터넷 뱅킹 등을 통해 NGO 굿네이버스를 지원하는 사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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