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궤양 등 위장장애의 부작용이 없는 아스피린이 나올 전망입니다.
미국 포즌 제약회사는 심장병 환자를 포함해 아스피린을 장기간 복용하는 사람에게 위장장애의 부작용을 크게 줄여줄 수 있는 신약의 임상시험을 마치고 올해 후반기에 미국식품의약국에 승인을 신청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하루 한번 복용하는 이 새로운 아스피린은 위를 보호하는 약을 혼합한 것으로 두 가지 약을 따로 먹는 불편을 덜어줄 것이라고 포즌 사는 밝혔습니다.
약의 가격은 하루 분이 1달러 수준으로 기존 아스피린보다는 다소 비싸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위장장애 부작용 없는 아스피린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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