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검찰청은 필리핀에서 인천공항을 경유해 미국령 괌으로 필로폰을 밀반출 하려한 혐의로 45살 이 모 씨 등 4명을 구속했습니다.
이 씨 등은 지난해 12월 필로폰 2kg을 숨긴 여행용 가방을 들고 필리핀에서 인천공항을 경유해 괌으로 가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함께 구속된 48살 강 모 씨는 같은 수법으로 필로폰 1.4kg을 밀반출하려다 적발됐습니다.
이들이 밀반출하려 한 필로폰은 모두 3.4kg으로 시가 29억 원어치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