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품 구매로 돈 빼돌린 보이스피싱 일당 검거 임태우 기자 Seoul 작성 2012.03.22 10:31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서울 송파경찰서는 보이스피싱을 통해 가로챈 돈으로 물품을 구입해 중국으로 빼돌린 일당 11명을 검거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1월부터 최근까지 보이스피싱으로 빼돌린 55억 원으로 동대문시장 등에서 옷과 신발을 사서 중국 조직에 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수사기관의 자금 추적을 피하기 위해 피해자들의 돈을 물품으로 바꾼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임태우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8,810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단독] 장윤기 부친 결국…사라진 결정적 증거물 나왔다 동영상 기사 "딸 참혹하게 목숨 잃었는데…믿었던 경찰이 살인마 편" 동영상 기사 1년에 '3억 9천' 챙겼다…야구팬 울린 암표상 반전 정체 동영상 기사 [단독] "지침 하달" 반발…선관위원 줄줄이 사의 무슨 일 동영상 기사 걷잡을 수 없자 '긴급 재난문자'까지…30대 운전자 사망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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