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택 거래 지표가 예상에 미치지 못한 가운데, 뉴욕증시는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다우존스지수는 21일보다 0.35% 내린 13124.62로, S&P지수는 0.19% 내린 1402.89로 장을 마쳤습니다.
나스닥만 0.04% 오른 3075.32를 기록하면서 11년 만에 최고치를 나타냈습니다.
지난달 미국의 기존 주택 거래는 애초 1.3% 오를 것이라던 시장의 예상과는 반대로 0.9%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뉴욕증시, 주택 지표 실망 속 혼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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