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원유 재고가 줄었다는 소식에 국제유가가 상승했습니다.
5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는 21일보다 1달러 20센트 오른 배럴당 107달러 27센트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북해산 브렌트유는 4센트 오른 124달러 16센트에서 움직였습니다.
미국 에너지정보청은 애초 240만 배럴이 늘 것이라던 시장 전망과 달리, 지난주 원유 재고가 오히려 116만 배럴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달러화의 강세로 21일 떨어졌던 금값은 3달러 30센트 오른 온스당 1650달러 30센트를 기록하면서 상승세로 돌아섰습니다.
국제유가, 미국 원유재고 감소에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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