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100만달러 이상을 버는 부유층에 최저 30%의 소득세율을 매기자는 이른바 '버핏세'를 실행하면 향후 10년간 310억 달러의 세금을 증대시키는 효과를 낼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미 연방의회 합동 세제위원회는 오바마 대통령이 제안한 '버핏세'와 관련해 이같은 세금증대가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버핏세 제안은 연 100만 달러 이상 소득자에 최저 30%의 세금을 물리는 것이며, 화이트하우스 의원이 제출한 법안은 이같은 원칙을 단계적으로 적용해 연 200만 달러 이상 소득자에 세금을 부과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버핏세 향후 10년간 310억 달러 세수 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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