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내란 조짐이 있다는 한 중화권 매체의 보도가 나왔으나 실제 중국내에선 관련 움직임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반 중국 성향인 파룬궁과 연관돼 있는 중화권 신문인 대기원시보는 중국에서 내란 조짐이 있으며 정규군이 베이징에 진입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하지만 이 보도가 사실인지는 확인되지 않고 있으며 베이징 시내 중심가는 정상소통되는 등 이상 징후는 찾아볼 수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중국 내란조짐설" 보도…관련 동향 포착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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