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대형마트와 SSM, 즉 기업형수퍼마켓이 일요일과 공휴일 중 월 2회를 '의무휴업일'로 정해 휴업하도록 개별 자치구에 권고했습니다.
'의무휴업일'은 각 자치구 실정에 맞춰 자체적으로 정하도록 했다.
서울시는 또 이들 점포의 영업시간도 오전 0시부터 오전 8시까지는 제한하도록 권고했습니다.
현재 서울시에는 64개 대형마트와 267개 SSM등 총 331개의 대규모 점포가 영업하고 있으며 이중 88%에 해당하는 292개가 연중 쉬는 날 없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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