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관령 채소로 둔갑한 중국산…국고 지원도 받아 SBS 뉴스 Seoul 작성 2012.03.20 12:38 수정 2012.03.20 12:41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중국산 채소를 국산 대관령 고랭지 채소인것 처럼 속여 대형마트에 납품해 온 A씨 등 4명이 세관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2009년 7월부터 중국산 양배추와 양상추, 브로콜리와 샐러리등을 사들인 뒤 이를 재포장해 대형 마트에 최대 4배나 비싼 가격으로 납품해 8억 원의 부당이득을 챙겼습니다. 특히 강원도에 영농조합법인을 설립해 국고지원 혜택까지 받은 것으로 세관 조사결과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승무원은 뭔 죄"…기내식 20번 주문, 먹방 논란 터지자 70여 명 태우고 바닷속으로…1명 사망·24명 실종 "애들이 실험 대상이냐" 학부모 폭발…난리난 광주 동영상 기사 20억이 순식간에…"손대는 순간 무너진다" 경고 "사망한 생후 10개월 아이 입에서" 경악…잔혹한 친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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