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서남부도시 툴루즈에 있는 한 유대인 학교 앞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4명이 숨졌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목격자들은 괴한 1명이 학교 버스 정류장에 서 있던 사람들에게 총격을 가한 뒤 곧바로 검은색 스쿠터를 타고 달아났다고 전했습니다.
또 이 총격으로 어린이 3명 등 모두 4명이 숨졌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툴루즈에서는 지난 12일에도 스쿠터를 탄 남성이 총격을 가해 군인 1명이 숨지는 총격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프랑스 유대인 학교 앞 총기난사…4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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