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우 지식경제부 장관이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 1년을 맞아 국내 원자력 관계시설 안전점검 차원에서 월성원전과 경주 방사성폐기물 처분장 공사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홍 장관은 월성원전에서는 최근 고리 1호기 정전 같은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당부했습니다.
당초 올해 말 완공 예정이었던 경주 방폐장은 완공시점이 2014년 6월 말로 연기됐습니다.
홍 장관은 이어 경북 경주지역 유관기관들과 안전한 방폐장 건설과 원자력 현안에 대해 협의했습니다.
홍석우 지경부 장관, 월성 원전·경주 방폐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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