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화재가 났던 보령화력발전소의 복구가 오는 6월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보령화력발전소 등은 이번 화재로 가동이 중단된 1호기를 6월 이전까지 정상화하기로 하고 대책마련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발전소측은 화재 발생 후 처음으로 18일 오후 협력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1차 종합대책회의를 열고 향후 복구계획 등을 점검했습니다.
보령화력의 한 관계자는 "제어동에 문제가 생겨 필요한 자재를 구매하더라도 제작에 2개월 이상 걸리기 때문에 복구가 6월 이전까지 진행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가동중단 보령화력 1호기 6월 전까지 복구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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