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아라비아가 시리아 반군에 군사 장비를 제공하고 있다고 아랍권 고위 외교관리가 밝혔습니다.
이 관리는 "사우디의 군사 장비가 자유시리아군을 무장시키기 위해 요르단으로 향하고 있다"며 "시리아에서 벌어지는 학살을 중단시키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사우디가 반군조직인 자유시리아군에 무기를 제공하고 있다는 소식은 사우디가 시리아 주재 대사관을 폐쇄하고 모든 공관원을 철수했다고 발표한지 이틀만에 나온 것입니다.
사우디, 시리아 반군에 군사장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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