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이 경춘선 구간에 대해 특별 질서유지활동을 벌입니다.
코레일은 경춘선 열차 안에서 춤을 추거나 술을 마시는 등 소란을 예방하기 위해 내일부터 직원과 질서지킴이 40명을 동원해 특별 계도활동을 시작합니다.
최근 인터넷을 통해 경춘선 전철 안에서 관광객이 술을 마시고 소란을 피우는 장면이 퍼져 논란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코레일, 경춘선 전철 내 질서유지 특별계도 실시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