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에서 1년 전 반정부 시위가 시작된 이후 지금까지 사망자가 9,000명을 넘었습니다.
국제인권단체인 시리아인권관측소는 민간인 6,645명을 포함해 모두 9,113명이 희생됐다고 밝혔습니다.
사망자 중에는 군인과 경찰 1,997명과 반군 471명도 포함됐습니다.
시리아 현 정권은 국제사회의 비난에도 불구하고 1년이 지난 지금도, 무차별적으로 반군을 진압하고 있습니다.
시리아 사태 1년, 사망자 9천명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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