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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농기원, 'LED 버섯재배 기술' 민간 이전

<앵커>

수도권 뉴스, 오늘(15일)은 버섯재배용 LED와 귀농·귀촌 종합센터 소식을 중심으로 전해드리겠습니다. 수원 연결합니다.

이영춘 기자! 전해주시죠.



<기자>

발광다이오드, LED를 이용해 버섯을 재배하는 기술을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전국처음으로 개발했는데, 이 기술을 민간 회사에 이전하는 협약식이 어제(14일) 열렸습니다.

경기도농업기술원은 청색 LED를 활용해 버섯을 재배하면 기존 형광등에 비해 생산성과 품질이 뛰어나고 재배비용도 줄일수 있다면서, 이번 민간으로의 기술 이전으로 대량생산 체제를 갖출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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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을 원하는 도시민이 한자리에서 모든 정보를 얻을 수 있게 됐습니다.

지난12일 운영에 들어간 귀농·귀촌 종합센터는 그동안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농촌진흥청, 농협 등에서 수행하던 귀농·귀촌 지원 업무를 한데 모았습니다.

베이비부머의 은퇴가 시작되고 전원생활을 추구하는 국민이 늘면서 올해에만 약 2만 가구가 귀농·귀촌 대열에 합류할 것으로 보이는데, 종합센터는 품목별 전문기술과 금융정보는 물론이고 농지 구입과 빈집 정보, 귀농 희망지역 동향에 대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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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장과 화성시장, 오산시장이 어제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지방분권형 개헌을 위한 정책토론회 자리인데, 현재의 중앙정부와 국회에 치우친 획일적인 시스템으로는 진정한 지방자치를 이룰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토론회참석자들은 오는 총선과 연말 대선에서 지방분권 실현이 국민적 관심사가 될 수 있도록 함께 힘쓰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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