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으로 보는 세상, 인터넷 톡톡입니다.
한국계 미식축구 선수죠. 하인스 워드가 지난해 음주에 난폭운전 혐의로 물의를 빚었는데요, 체포 당시의 동영상이 공개돼 새삼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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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인스 워드가 경찰차에 올라타 있는 모습인데요.
손에는 수갑을 찬 채 경찰차 뒷자리에 앉아있습니다. 경찰관과 대화를 나누는데 한번 들어보실까요.
[하인스 워드/한국계 미식축구 선수 : 이게 다 언론에 나갈까요? 난 ESPN을 잘 알아요. 그들은 늘 뉴스를 찾아다녀요. 오 맙소사! 절대 말하지 말아 주세요.]
언론을 통해 세상에 알려지는 걸 걱정하는 모습이죠.
[ESPN이 내 뉴스로 도배할 거야.]
워드는 지난해 7월 술에 취한 채 난폭운전을 하다가 미국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미국 법원은 벌금 225만 원과 80시간의 사회봉사 명령을 내렸고요.
파문이 가라앉는가 싶더니, 동영상 공개로 다시 구설수에 오르게 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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