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제르바이잔 보안당국이 이스라엘과 미국 목표물에 대한 테러를 모의한 자국민 22명을 검거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AFP통신 등에 따르면 아제르바이잔 국가안보부는 수도 바쿠에 위치한 이스라엘과 미국 대사관에 대한 테러를 모의한 자국민 22명을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국가안보부는 검거된 22명은 이란혁명수비대의 엘리트 조직인 '세파'와 공조했으며, 세파는 미국, 이스라엘 직원들에 대한 테러행위를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아제르바이잔, 테러모의자 22명 검거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