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오늘(15일) 낮 12시 시청 간담회장에서 박원순 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시정 고문단 위촉식'을 열고 첫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각계 원로 15명으로 구성된 시정 고문단은 시의 정책 방향과 현안에 대한 자문역할을 합니다.
고문단 정기 회의는 반기마다 한번, 임시 회의는 수시로 열립니다.
고문단 대표는 한승헌 변호사가 맡았습니다.
서울시정 고문단 위촉…대표에 한승헌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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