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베트 승려 1명이 중국 북서부 칭하이 성에서 분신을 시도했으나 보안 요원이 때 마쳐 구호 조치를 취해 생명을 구했다고 현지 당국자가 밝혔습니다.
칭하이 성 퉁런 현의 한 대변인은 자미앙 팔덴이란 이름의 승려가 14일 오전 룽워 사원에서 휘발유로 적신 승복을 입고 나와 분신을 시도했으나, 근처에 있던 보안 요원들이 발견해 불을 끄고 병원으로 옮겼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변인은 정오쯤 몇몇 승려와 주민들이 병원으로 몰려가 이 승려를 데려갔다면서 당국은 이 승려가 더 나은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친척들과 접촉 중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중국 칭하이성서 티베트 승려 또 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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