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은 14일 서울과 전남 등 12곳에서 경선을 실시한 결과, 현역 의원 5명 가운데 4명이 후보로 선출됐습니다.
서울 강서 을에선 김효석 의원이, 전남 여수 갑은 김성곤, 담양·함평·영광·장성은 이낙연, 해남·완도·진도는 김영록 의원이 공천을 따냈습니다.
지역구를 전남 영암에서 서울 중구로 옮겨 출마한 3선의 유선호 의원은 정호준 전 청와대 행정관에게 패해 공천 탈락했습니다.
서울 송파 병은 정균환 전 의원이, 경기 고양 덕양 을은 송두영 전 부대변인이 후보로 확정됐습니다.
민주, 4차 경선 12명 공천 추가 확정…현역 4명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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