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서울 핵안보정상회의 기간과 전후해 최대 25개국 정상들과 양자회담을 할 예정입니다.
한충희 정상회의 준비기획단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정상회의를 전후해 5∼6일 동안 이 대통령과 20개에서 25개국 정상간 양자 회담이 열린다"며 "역대 최다 양자 정상회담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특히 오바마 미국 대통령, 메드베데프 러시아 대통령, 후진타오 중국 주석 등 한반도 주변 주요국들과 양자 정상회담을 벌일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대통령, 최대 25개국 정상과 '핵안보 회담'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